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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택배파업 장기화, 택배배송지연 지역 확인

행복한 부자 실현중 101호 2021. 6. 1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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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택배파업 장기화, 택배배송지연 지역 확인

 

6월 9일부터 택배 파업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 배송 지연 파업의 영향이 확산되고 있다.

 

택배업계는 6월 15일~16일 예정된 택배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 회의에서 협상 타결되지 않을 경우 대응책을 고심중이라고 한다.

 

택배파업지역 - CJ대한통운

강원도 - 동해 춘천
경기도 - 성남 용인 여주 화성 오산
대전,광주, 울산, 전북 정읍, 대구
경남 - 거제 창원 마산
택배파업지역 - 롯데택배

경남 - 창원 진주 김해 사천 창녕
서울 - 은평구 강동구 송파구
경기도 - 이천 파주 성남 하남
울산 - 남구 울주
부산 - 강서구 사상구
택배파업지역 - 로젠택배

부산 - 사하구 진구 중부산
울산 - 남울산 서울산 동울산 
경기도 - 광명 북시흥
전북 - 남전주 북전주 완주
경북 - 경주
택배파업지역 - 한진택배

경남 - 거제
경기도 - 고양 성남 이천 용인 광주
울산
전북 - 정읍 군산

우체국택배

경기 - 화성동탄 용인수지 고양일산
고양덕양 안산 평택 성남분당
시흥 용인 김포
광주 남구 세종 경주 군산 제주
현재 상황

전국 택배노조 2100명 규모로 총파업 돌입 - 노사 합의안이 도출되지 못할 시 무기한 파업 예고

 

지난 11일 조합원 5310명을 상대로 찬반투표실시 결과 - 총 4901표로 92.3%의 찬성으로 총 파업 가결

 

노조 측 주장 - 택배회사와 우정사업본부는 분류 작업에 택배근로자를 내몰아 수십년간 막대한 이익얻어왔다.

과로자 방지 대책 적용 시점을 1년 유예해달라는 주장은 노동자들을 장시간 노동, 과로사 위험에 방치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히며 파업 의지 밝힘

파업에 참여하는 택배 기사님들의 공백을 메우기위해 우체국은 일반 우편물, 등기, 소포를 배달하는 집배원들을 투입, 배송 중이지만 민간 택배사들은 파업 참여한 노조원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관리직 직원, 직고용 택배 기사를 투입해 배송 지원하며 처리가 안 된 물량은 반송하고 있다고 한다.

 

노조 측은 정부가 제시한 주 평균 60시간 이내로 노동시간을 줄이면 배송하는 노동자 임금이 줄어들기 때문에 물량 감소분에 따른 임금 보전 요구했다.

 

하지만, 국토교통부는 물량 감소분에 대한 수수료 보전안 수용을 할수 없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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